나는 드라마시리즈물을 무척 즐기는 사람이다.과거 한진희 배우가 킬러로 나오고최진실 배우가 얼굴을 확실하게 알린'제5열' 이라는 드라마에서이 드라마란 거 재미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여명의 눈동자,모래시계잊을 수 없다.고딩 시절공부해야 한다는 압박에도 불구하고'여명의 눈동자'를 보았다.당시에는 트렌디 드라마의 효시라고 불리던'질투' 도 보지 않았는데'여명의 눈동자'는 보았다.여명의 눈동자는원작 소설의다소 이상한 결말을뛰어넘은 최고의 결말이었다.그리고매일 매일 술먹고 놀았던 시절에도집에 가서모래시계는 꼭 보았다.모래시계의 결말도허무, 공허, 슬픔 등이공존하는좋은 결말이었다. 김종학 감독무리하지 마시고감독으로장인의 길을 가셨으면좋았을텐데.여전히 좋은 작품들을 찾아 보고 있지만최근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