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봄 이화여고를 방문했었다.
오만 대사관 지나
새문안 교회로~
두 건물 모두
잠시 걸음을 멈추고 바라 볼만 하다.


구세군 회관을 지나
덕수궁 돈덕전으로~
연말마다 종을 치며
성금을 모금하는 구세군
세상을 구하겠다는 사명으로 만들어진 구세군의 회관이
덕수궁 돈덕전 가는 길에 있다.


언제 보아도 이국적인 건물이다.
덕수궁은 여러 양식의 건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정동으로 내려와
이화여고로 방향을 잡았다~
정동제일교회 뒤에
동그란 원형 물체를 옥상에 가지고 있는
러시아 대사관을 지나
신아일보사별관 건물을 지난다.


역사적인 학교
이화여고에 당도했다.
이화여자고등학교 정문을 지나면
이화박물관이 있고
이를 지나면 교실로 갈 수 있다.



관리가 잘 된
오래된 건물이다.
복도가 엄청 넓다.
도기다시 바닥 정감 간다.


아크로폴리스
같은 곳을 보았다~
이화여고에 들어와 본 분들만 알 수 있을 것 같다.
멋지다는 생각을 했던 장소이다.


다음 장소로 이동한다~
다시 덕수궁 돌담길로 나와
저 멀리 북동쪽 끝에 있는
출장지로 이동했다.


이화여고를
들어가 볼 수 있어서
전통이 선사하는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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