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동 부지- 미국 대사관 직원 숙소 부지 -과거 광화문 동십자각을 지나자 마자난 스튜디오가 있는 건물을 지나면높은 담벼락으로 담 안을 볼 수 없는 부지가 있었다.그곳이 지금 '송현동 부지' 라는 곳이다. 광화문 서쪽 담장을 지나저 멀리 보이는 동십자각을 지나면 송현동 부지가 나온다.지금은열린송현 녹지광장으로불리고 있다.이곳의역사를 살펴보자.1. 부지의 역사적 변천 과정 조선시대에는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 요지로왕족, 명문 사대부의 집이 있던 곳이다.지금 북촌의 일부로 보인다.해방 이후 미군정 숙소, 미국 대사관 직원들의 숙소로 쓰이며우리나라 사람은 들어 갈 수 없는 미국 땅이며높은 담벼락이 있었다.대사관 직원 숙소 이전이 추진되며삼성과 한진이 소유 했으나삼성은 미술관 건립에 실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