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개방 시절근처를 자유롭게 돌아 다녔던 점은좋았다.기억에 남기고 싶어 이곳에 기록한다.만약 청운동에 계속 살았으면 청운중학교, 경복고등학교로 진학했을 가능성이 높다.청와대 인근에 살던 시절에는열등감, 상대적 빈곤감은 없었다.분수대와 봉황이 멋있네~나는 강남에서23년간전월세에 살며상대적 빈곤감을많이 느꼈었다. 내가 나온 중학교이다. 청림출판사는 아직도 있다.대단하다.청림빌딩 꼭대기층에청림독서실이 있었고거기서 공부 많이 했다. 과거 영동3단지라고 부르던 곳은행정동으로는 학동이라고 했고지금은 논현2동이다.청와대 근처 국민학교에서 3학년 1학기 여름방학을 즐기던 중갑자기 어머니가 맹모삼천지교라고 하시며강남8학군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8학군이 뭔지 모르던 나는8학군으로 파락군으로 들었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