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말하려는 저서는
김난도 대표 저자의 트렌드 코리아 2026이다.
2020년부터 매년 읽어 오고 있다.
1년이 지나고 보면
얼추 맞는 내용들이 있어
발간을 기다리는 저서이기도 하다.
트렌트 코리아 2026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는 2025년 예상에 대한 결과를 기술한 부분이 되겠다.
서문에서 가장 눈에 뜨이는 내용은 이 내용이다.
AI 시대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사람은 AI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
내 직업은 언제 사라질까?
나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AI를 다루며 살 수 있을까?
아파트 엘리베이트 영상 광고판에
구몬학습이 광고를 하고 있다.
논리적 사고를 길러서
AI 시대를 살아가자.
이런 접근으로는 부족하다.
논리적 사고도 AI가 더 잘 하는데
인간이 논리, 연산, 사고에서
AI를 어떻게 다루거나 이길 수 있을까?
학습지 한다고 해서 말이다.
자 그럼
트렌드 코리아 2026이
정리한 2025년의 현상을
살펴보자~
2025 대한민국은 어떤 트렌드를 가졌었나~
무경계 소비자
본 저서는 상품 기획의 경계가 허물어 졌고, 잠재된 시장을 발굴해야 하며
국내와 해외를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무경계 소비자가 늘어난 건 확실히 맞는 것 같다.
경계를 만들기에는 대한민국이 너무 커졌다.
얼어 붙은 시장에 지펴진 새로운 불씨
기업들이 독점이 아닌 공유, 공진화 전략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나는 하이마트에서 애플 공인 AS 접수 대행 서비스를 제공에 주목한다.
애플 AS 접수처가 적어 번거로운 적이 있었다.
수익성이 좋지 않은 하이마트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게 할 수도 있어
좋은 공진화 전략이라 생각한다.
일상에 의미 더하기
아보하, 소소한 취미가 주목 받았다인데
일상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만으로도
다행이고, 행복감도 느끼는 시절이라
소소한 취미에 대한 관심은 나도 많이 갖게 되더라.
번아웃 시대 극복하기
귀여움과 무해력 마케팅,
체험으로 회복하기를
본 저서는 언급하고 잇다.
아울러 2026년에는
정서적 위안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예상도
일상을 살아가는데 갈등도 많고, 갈등의 강도도 높고, 요즘은 일상을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폭염이 만든 생존 경제, 기후가 시장을 삼키다.
햇빛과의 전쟁이 있었고
집에서 있는 경우도 많아졌다.
기후 변화는 더 이상 변수가 아니라 상수라는 언급에 공감한다.
나는 양산을 들고 다니는 것
화장품을 바르는 것
특히 썬크림을 바르는 것에
관심이 없고
내키지도 않았다.
그런데 지난 여름 뜨거운 맛을 보았다.
햇빛에 피부 질환이 생기고
고통이 가중되었다.
잠시 빛을 쏘이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아팠다.
그래서 이제 화장품도 잘 바르고
햇빛 노출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한다.
2025년 예상 중
적중했던 내용이 많았던
트렌드 코리아~
다음 편에서 2026
예상 키워드를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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