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교회- 설계자 이타미 준 -빛과 그림자를 잘 활용하였다.처음 다녀왔을 때지붕이 반짝반짝하길래포도호텔과 비슷한데 싶었는데설계자가 동일하다.눈에 제일 뜨이는 건물은물 위에 떠 있는배 모양 예배당이다. 제주도에서벚꽃을 처음 보았다. 우도도 보았고.일출봉도 보았고.장도연 씨 덕분에 유명해진한치구이 팔던 집도 지나갔다.이제 유채와 벚을 보러 간다.여기 주말에 오면보기가 힘들다던데운이 좋았다. 유채와 벚의 만남눈이 호강을 했다. 그리고최고의 에그타르트를맛 볼 수 있는 곳아줄레주~이제빵은제주의 특산품 중 하나로자리 잡았다.사람이 많아기다리기는 경우도 많은데운이 좋아 기다림없이맛나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