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화폐를 사용한지 오래 되었다.
특히 동네 매장에서는 사용하는 곳은 대부분 경기지역화폐를 쓴다.
매월 충전 가능 금액의 한도가 정해지고 충전 시 인센티브로 충전금액의 5~15%까지 지급하기에
현금 여유가 있으면 경기지역화폐를 우선 충전한다.
나는 통상 월 30만원 이상을 충전했다.
배달의민족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배달 매장이 있으면
경기 지역 배달 앱 '배달특급'을 이용한다.
이거다.


오늘은 동네 매장 '진가츠'에서 치즈 돈까스를 주문했다.
배달특급 앱에서 지역화폐를 사용 못 하는 매장도 있고,
사용가능하면 아래와 같이 지역화폐 선택이 가능하게
결제수단이 노출된다.


1월에는 결제금액 5% 캐시백도 있다.


캐시백이 바로 지급되었다. 혜택이 훌륭하다.


배달이 완료되었다.
쿠폰 혜택도 짭짭하다.


지역화폐 충전 시 인센티브 받고
지역화폐 결제 시 캐시백 받고
지역 배달앱 사용 시 할인 쿠폰도 받고
아주 좋다.

'진가츠'에서 보내 온 저녁을 먹어 보자.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짠테크이야기] 케이뱅크에서 매일매일 리워드를 만난다!! (0) | 2026.01.08 |
|---|---|
| [음식이야기] 유부초밥과 어린이날 창경원 (1) | 2026.01.08 |
| [일상이야기] 금거래소와 은행 영업특화지점 (0) | 2026.01.07 |
| [음식이야기] 카레의 추억 (1) | 2026.01.07 |
| [은이이야기] 아침 산책과 고구마 조식 (0) |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