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상이야기] 금거래소와 은행 영업특화지점

불꽃남자 2026. 1. 7. 18:47

금을 팔아 본 적이 없어서

금을 사거나 팔 때 금거래소를 이용하거나 동네 금은방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경험 및 검토를 해 보고 싶었다.

금시세가 높아진지 오래이므로.

지나가다 가끔 보이는 금거래소들이 있다.

매장 깔끔하고 매뉴얼대로 운영할 것 같은 곳이다.

실제 상담을 받아 보면 불확실성을 줄이고 신뢰감을 높이기 위한 과정을 많이 보여 주신다.

이곳의 시세는 금 1돈 팔 때 781,000원

 

동네 금은방을 가 보았다.

동네는 오가면서 자주 보던 곳이고

몇 번 대화를 해 보는 등 스킨십이 있어야 상담을 잘 받을 수 있다.

여기는 1돈에 785,000원이다.

금거래소와 동네 금은방 상담을 받아 보니 각자 강점이 있다.

금거래소는 불확실성을 줄여 주는 점, 신뢰를 줄 수 있는 절차의 이행이 강점이다.

동네 금은방은 가격을 더 쳐주는 강점이 있다.

오늘 오후 4시 이후 은행 이후 은행 창구 업무를 볼 일이 생겨

주로 이용하는 KB스타뱅킹으로 조회를 해 보니

근처에 영업특화영업점이 있어 방문하였다.

기사를 통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하는 영업점이 있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었다.

영업특화영업점은 처음 방문해 본다.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편리하게 여유있게 일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