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8시경 산책이 시작되었다.
같은 풍광이 대부분이라 오늘은 은이이야기를 하지 않으려 했는데
고양이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좀 써 본다.
고양이 등이 오르락 내리락 했다.
더 가까이 오면 안된다는 의미 같은데
철망이 있어 접근 불가.

오늘 처음 만나는 친구에 관심이 많다.
그런데 은이는 매우 적극적이라 친구가 놀라는 경우가 있어
인사를 시키지 않았는데
은이는 매우 안타까워 하며 그 친구를 하염없이 바라본다.


인사 시킬 것을 하는 후회를 조금 했다.
집에 왔다.
이불 널고 로봇 청소기에게 청소를 부탁했다.
이 친구는 묵묵히 일을 잘 한다.
은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은이도 좋아하고 나도 좋아하는
김의준 고구마를 구웠다.
아침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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