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는 우리나라 최초 인터넷전문은행이다.
그러나 카카오뱅크의 열풍으로 살짝 뒤로 물러나 있었는데
카뱅이 토스뱅크와 비슷한 스타일로 변해 가면서
보수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들이 케이뱅크를 찾고 있다는
내 마음대로 평을 해 본다.
내가 케이뱅크에 처음 계좌를 개설하고 앱을 찾게 된 것은
동행복권 계좌 개설 이벤트였고
충전할 때만 이용하다가
업비트 개설 이벤트에서
가상화폐 소수점 투자를 하면서
이용 횟수가 늘어 났다.
지금은 매일 매일 정보도 얻고 리워드도 받을 겸 방문하고 있다.
요즘 뜨는 이벤트는
'돈이 나오는 오너먼트 선물하기'인데
나는 주변인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내는 것에 익숙하지 못 하여
소극적으로 참여하였다.


내가 매일 참여하는 이벤트는 아래와 같다.
'입출금리워드'이다.


매일 입금 2회, 출금 2회를 하면
리워드 카드를 준다.
금액이 제법 쏠쏠하다.
그 다음은 '누르고 용돈 받기'이다.
두 세 군데 누르면 용돈을 받을 수 있다.

그 다음은
'돈나무 키우기'이다.
물도 주고 영양제도 주면 리워들 받을 수 있다.


언제부터 매일 접속하여 리워드를 받았는지 기억은 없다만
8천원 넘게 모은 걸 보면 1년은 넘은 것 같다.
케이뱅크에서 매일 소소한 재미도 느끼고
리워드도 챙기고
좋은 주제 양질의 글도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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