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짠테크이야기] 카카오뱅크 매일 걷고 미션 참여하고!!

불꽃남자 2026. 1. 8. 18:31

카카오뱅크는 설립되자 마자 통장을 만들어

현금카드, 체크카드를 신청하여

당시 열풍이었던 카카오프렌즈 친구들을 캐릭터 별로 모아 보기도 했었다.

캐릭터가 은행의 이미지를 좌우할 수도 있는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한 동안 송금도 하고

상품 검색도 해 보고

체크카드를 사용하기도 하고 했었는데

송금의 대부분은 이제 토스뱅크를 이용하고

상품은 케이뱅크가 더 좋은 상품이 많이 보이고 하여

체크카드의 이용도 뜸해 졌다.

카카오뱅크는 쇄신이 필요해 보이나

리워드 이벤트 만큼은 여전히 재미있고 경쟁력도 있다.

그래서 매일 접속하여

정보도 얻고 리워드도 얻어간다.

혜택 메뉴로 가면

미션 참여하고

매일 걷고

광고 보고

OX 퀴즈 풀고

서베이 참여하고

주변 친구와 함께 켜고 같은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할 수 있다.

우선 '미션 참여하고'로 들어가면

'매일 용돈 받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낮 미션, 밤 미션에 참여할 수 있고

개별 광고를 터치하면 광고를 본 후 용돈을 받게 된다.

그 다음으로 아마도 가장 대표적인 콘텐츠인

'매일 걷고'가 있다.

하루 8,000보를 걸으면 미션을 완수할 수 있고

걸음수별로 리워드를 받는다.

'마라톤완주' 챌린지를 신청했으면

주1회 달성 시 추가 리워드를 받는다.

매일 1만보 이상 걸으려 노력하는 나에게는 재미있는 콘텐츠이다.

 

다음에 좀 지루할 수도 있는

'광고 보고'이다.

광고를 보어야 하는 시간이 짧아서

광고 잠시 보면 리워드를 얻을 수 있다.

그다음은

'OX 퀴즈 풀고' 이다.

퀴즈가 수월해서 지나가는 콘텐츠로 매일 활용하고 있다.

 

내가 요즘에 자주 찾는 콘텐츠인

'돈 버는 서베이'이다.

시간 많이 소요되지 않는 설문 위주로

심심할 때 참여하고 있다.

가끔 이용하는 콘텐츠로

'주변 친구와 함께 켜고' 가 있다.

주변 친구 관련 콘텐츠는 토스뱅크가 가장 유명한데

카뱅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주로 주말에 이용하는

'춘식이와 고구마 키우기' 이다.

참여 시 리워드가 짭짤하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있으나

시간이 좀 걸리고 복잡한 메뉴는 내가 잘 이용하지 않는다.

잠시 딴짓하며 기분도 전환하고

리워드도 살짝 얻으려고 하는데

어렵고 복잡한 것은 내키지가 않는다.

카뱅이 정체기를 벗어나

고객들에게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상품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이제 캐릭터 발은 다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