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1월 2일 부산으로 출장을 갔었다.
1월 2일 새해 초부터 출장이 있는 경우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철수 업무를 해야 할 일이 있어 일정을 조정할 수 없었다.
부산역에 왔다.
부산은 해양도시이자 관광도시이다.

출장지는 기장읍이었고
해동용궁사 근처이다.
만날 사람을 기다리며 주변을 둘러 보았다.
컨테이너 안 다라이에는 멍멍이가 자고 있고
고영희씨는 골목을 지키고 있다.
볕이 좋은 날이었다.


바다 참 좋다.
부산하면 바다지~


일과 시간 내내
짐 나르고 청소하고 폐기물 버리거나 수거 업체에 전달하고
저녁이 되었다.
기장읍 내는 처음 걸어 보았다.

숙소는 송정해수욕장 인근 모델로 잡았는데
환경이 좋지 않아서 잠을 못 잤다.
그래서 새벽에 송정해수욕장으로 나왔다.
야경 좋은데~

송정해수욕장 스타벅스에서 아침 겸 커피를 먹었다.
송정해수욕장도 처음인데 풍광이 좋다.



부산 기장에서의 1박 출장을 마치고
춘천으로 넘어가기 위해 부산종합터미널에 왔다.
노포역 인근 장례식장에 문상을 왔을 때
찾았던 부산종합터미널을 20여 년만에 다시 찾았다.
가자 춘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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