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침 산책을 은이와 하였다.
산책은 기분 좋은 것이여~

산책 후 주민센터에 일을 보러 왔다.
증명서 발급도 하고 폐의약품도 버렸다.
폐의약품 수거함이 주민센터에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남은 물약들 여기다 넣었다.

그리고 근처 시민체육관에서 산책을 했다.
하늘 사진이 구름이 중요하다.


실내체육관은 핸드볼 리그 경기를 준비 중이다.


오늘 점심은 감자전이다.
감자를 가는 것은 손이 조금 아픈데
감자전 맛은 늘 좋다.


감자전을 처음 먹었던 것이
초등학교 시절 강원도 삼척시 임원항에서이다.
당시 회는 오징어회 밖에 먹지 못 하여
반찬으로 나온 감자전을 많이 먹었었다.
감자전을 먹을 때면
젊었던 아버지가 1톤 트럭 화물칸에 호로를 덮어
그 화물칸에 일행을 태워 다녔던 그 여행
임원항에서 먹었던 감자전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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