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상이야기] 광명시장 가는 길

불꽃남자 2026. 1. 4. 15:18

오늘은 오랜만에 광명시장에 간다.

여러 번 다녀 보면 늘 들르던 매장에서 사던 것만 사오게 되고

통로는 좁고 사람은 많아 불편할 때도 있으나

소량으로 이것저것 사는 재미가 있고

품질도 나쁘지 않고

할인 혹은 혜택 받고 산 온라인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는 흥미가 있다.

광명시청 앞 삼거리다.

임오경 국회의원 사무실 간판도 보인다.

건물을 철거하고 나지 멀리까지 보인다.

시야가 확보되어 시원하다.

내려오는 언덕길 인근도

내려와서도 양쪽으로 아파트 재건축 혹은 재개발 정비사업 중이라

시원하게 풍경이 보인다.

아파트 다 들어서면 또 빼곡하게 보일 것이다.

시장 근처에 왔다.

광명 토박이 분들 말씀 들어보면

광명전통시장을 큰 시장

광명새마을시장을 작은 시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새마을시장은 광명시장에서 천천히 걸어가면 10분 거리에 있다.

날이 조금 푸근해 졌다고 많은 분들이 시장을 찾으셨다.

광명전통시장 맛집 검색을 좀 해 보면

칼국수집, 호떡집, 풀빵집, 붕어빵집, 닭강정집, 빈대떡집 등등

이름 좀 알려진 곳들이 있다.

그 중에 나는 닭강정집에서 닭강정에 감자튀김 좀 사고

'탕탕탕'에서 탕수육 중간 크기 포장하고

빈대떡집에서 오리지날 녹두전 사고

오는 경우가 많다.

탕탕탕은 가성비가 매우 좋아 사람이 많다.

집으로 가지고 와서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