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광명시장에 간다.
여러 번 다녀 보면 늘 들르던 매장에서 사던 것만 사오게 되고
통로는 좁고 사람은 많아 불편할 때도 있으나
소량으로 이것저것 사는 재미가 있고
품질도 나쁘지 않고
할인 혹은 혜택 받고 산 온라인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하는 흥미가 있다.

광명시청 앞 삼거리다.
임오경 국회의원 사무실 간판도 보인다.
건물을 철거하고 나지 멀리까지 보인다.
시야가 확보되어 시원하다.


내려오는 언덕길 인근도
내려와서도 양쪽으로 아파트 재건축 혹은 재개발 정비사업 중이라
시원하게 풍경이 보인다.
아파트 다 들어서면 또 빼곡하게 보일 것이다.

시장 근처에 왔다.
광명 토박이 분들 말씀 들어보면
광명전통시장을 큰 시장
광명새마을시장을 작은 시장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새마을시장은 광명시장에서 천천히 걸어가면 10분 거리에 있다.


날이 조금 푸근해 졌다고 많은 분들이 시장을 찾으셨다.
광명전통시장 맛집 검색을 좀 해 보면
칼국수집, 호떡집, 풀빵집, 붕어빵집, 닭강정집, 빈대떡집 등등
이름 좀 알려진 곳들이 있다.
그 중에 나는 닭강정집에서 닭강정에 감자튀김 좀 사고
'탕탕탕'에서 탕수육 중간 크기 포장하고
빈대떡집에서 오리지날 녹두전 사고
오는 경우가 많다.
탕탕탕은 가성비가 매우 좋아 사람이 많다.
집으로 가지고 와서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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