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영하4도
이렇게 잘 자던 은이에게 산책이라고 말하자
벌떡 일어났다.
산책은 좋은 것이다.
두 손 모아 자고 있었다.

오늘 아침은 A코스로 정했다.

은이는 옆 모습에 자신이 있다.


팔각정에 들어 섰다.
은이 다리 길다.

집에 가는 길로 진입했다.
오늘 산책을 하며
은이는 배변을 했고
나는 오늘의 계획을 세워 보았다.
오늘은 간만에 광명시장에 다녀오기로.
체중을 10kg 줄여 보기로.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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