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하던 곳은 해외 행사가 많아서
물자가 물류업체를 통해 목적지에 도착을 못 하면
사람이 핸드캐리로 다양한 물품을 아주 많이 들고 가야할 때가 있다.
일명 몸빵.
2025년 8월에 나에게 몸빵 미션이 주어졌다.
무박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일정이다.
오후에 갑자기 일정이 정해져서
직항은 시간이 지났고
창이공항을 거쳐서 가는 동선이다.
갈 때는 싱가포르에어라인을 타게 되었다.
일과 시간 끝내고 가는 상황이라
저녁은 공항에서 먹을 계획을 세웠다.
버스 기다린다.

공항에 도착하여 알았다.
21시 정도 되면 밥집 대부분이 문을 닫는다는 것을 몰랐다.
안내 데스크에 심야에도 밥을 먹을 수 있는 매장이 안내되어 있어
파스타 파는 곳에서 그라탕 하나 먹고
맥주 한 잔 하며 비행기 기다렸다.

시간이 되어 비행기 타러 이동한다.


가자 바타비아로
바타비아는 자카르타의 옛 이름이다.
경유지에 도착했다.
창이공항

새벽 5시 정도된 것 같다.
창이공항은 21년만에 다시 왔다.
이제 이코노미로 6시간 정도 비행기타면 못 살겠다.
자카르타 가는 비행기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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