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빠르게 다녀 오니 허기가 조금 생겨
배우자님의 지시에 따라 저녁을 준비하여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먹었다.
김치를 볶고
조금 남은 삶은 당면을 넣고
어묵 한장을 썰어 넣었다.
그리고 남은 느타리 버섯.
조금씩 남은 식재료를 보아서 볶았다.

비쥬얼은 조금 별로인데 맛은 좋았다.
그리고 경기화폐 사용 시 20% 캐시백 해 줄 때 쟁여 놓은
차돌박이를 구웠다.

차돌박이는 구워 먹기 수월한 점은 있으나
기름 져서 많이 먹을 수 없고
냉동을 구매했는데 냉장고에서 한 달 간 있었더니
잡내가 조금 났다.
좌우지간 맛 있게 먹었다.
무엇을 해 먹을지 정하는 과정이 쉽지 않고 귀찮기도 하다.
어떻게든 상을 차릴 때 준비 시간은 꽤나 되는데
먹는 시간은 금방이다.
오늘도 설거지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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