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인어른은 수술을 하셨고
회복되어 가는 중이다.

수술실로 가신 후 자리를 정리했다.
수술 후에는 입원실이 바뀐다 하여.
수술 후 회복이 되기까지
생살을 째고 하는 것이니 당연히 아프고 고통스럽다.
"아프다"를 반복하여 말씀하시는데
그 고통이 자연스레 나아게도 전달이 된다.
진통제 투여 후 조금씩 나아지시는 것 같아 다행이었다.
수술 환자가 있을 경우 서울이대병원 주차장 요금이 24시간 무료여서
지하1층 주차안내데스크에 들러서 무료 요금 확인 후
주차장에서 차를 꺼내 집으로 왔다.
시간 당 요금은
신촌 세브란스보다 비싼데
하루 최대 요금은 3만원이라서
상한선 요금은 이대서울병원이 조금 저렴하다.
집에 와서
12월 31일이 생일인 딸래미 케익 절단식을 하고
잠을 자고
신년 아침 은이와 산책을 나왔다.
대박 추웠다. 아 손 시려~
이렇게 일상은 계속된다.
오늘은 장인께서 딸기를 먹고 싶어 하셔서
딸기 전해 드리러 병원에 다녀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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