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푸라닭 치킨을 주문했다.
씬후라이드 치킨이다.
포장이 과하기는 한데
요즘 교촌치킨은 부직포 가방도 주니까
종이백은 차라리 낫다.

열어 보면 아래와 같다.
맛있겠다.

선택 메뉴로 감자를 추가했다.

닭에 환장하는 은이가 가장 먼저 달려 왔으나
은이는 췌장염이 있어서
사람이 먹는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
맛 있게 먹었다.
껍질이 얇아서 식어도 맛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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