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상이야기] 장사의 신 한우 대창과 미역국

불꽃남자 2025. 12. 30. 23:01

매불쇼에 나와서 기부를 행하는 장사의 신을 보면서

저런 멋진 또라이가 있나 라는 생각을 했다.

대단한 분이다. 그의 행보에 기대가 된다.

장사의 신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는 소문은 듣고 있었고

오늘 주문한 한우 대창이 왔다.

이거다.

가격대비 양이 적절하다.

개봉하면 이렇다.

대창, 곱창 집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다.

맛 있다.

다만 기름지다. 대창이 기름진 건 당연한 거다.

딸래미 생일을 맞이하여 미역국을 끓였다.

국간장은 딱 한 스푼이어야 하고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오래 끓여야 한다.

오늘 미역국은 성공했다.

오늘 저녁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