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불쇼에 나와서 기부를 행하는 장사의 신을 보면서
저런 멋진 또라이가 있나 라는 생각을 했다.
대단한 분이다. 그의 행보에 기대가 된다.
장사의 신 제품이 가성비가 좋다는 소문은 듣고 있었고
오늘 주문한 한우 대창이 왔다.
이거다.

가격대비 양이 적절하다.
개봉하면 이렇다.

대창, 곱창 집에서 먹던 그 맛 그대로다.
맛 있다.
다만 기름지다. 대창이 기름진 건 당연한 거다.

딸래미 생일을 맞이하여 미역국을 끓였다.
국간장은 딱 한 스푼이어야 하고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오래 끓여야 한다.
오늘 미역국은 성공했다.
오늘 저녁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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