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후에 이대서울병원을 들렀다.
천천히 돌아 보니 지하1층 식음매장이 제법된다.
입구에 매장을 우선 보자.



문 밖에는 일본식 가정요리집이 있고
문 안에는 아티제가 있다.
아티제는 이대목동병원에도 있다.

이대 앞에 있는 자연솜씨가 여기도 있다.
솥밥을 먹을 수 있다.
반찬 괜찮다.

여기는 오후되면 일부 제품은 품절이 된다.

그리고 지하1층에도 원무창구가 있는데 외래 전용이다.

입퇴원 정산은 1층 여기서 한다.

병실에 오니 검사 가셔서 비우셨다.
서서히 회복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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