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학 공부 중이다.
아세아 문화사에서 출판한 3판 저서
기록관리론 - 증거와 기억의 과학을 읽고 있다.
개론서 같은 서적이라 재미는 없지만 유익한 내용이다.

목차를 좀 살펴 보자.

기록관리의 정의, 기록관리의 역사, 기록관리 관련 법령을 차례로 볼 수 있다.
가장 재미있는 챕터는 기록 평가 선별이다.
양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기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행정업무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기록을 평가 선별하여
폐기할 기록과 보존해야 할 기록을 구분해야 했다.
한스 붐수, 쉘렌버그와 같은 평가 선별 대가들의 주장을 엿 볼 수 있다.

기록정보서비스는 재미가 없고
전자기록은 재미있다.
전자기록은 종이기록과 많이 다르다.
디지털 아카이빙은 앞으로 더욱 연구가 많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재미 있게 공부하며 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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