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도 무료하고
보호자도 무료한 시간이다.
위험한 상황이 없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
시간이 참 더디게 간다.
달고 계신 줄이 조금 줄었다.

보호자 침상은 예나 지금이나 불편하다.
공기는 따뜻하거나 더운데
바닥에 냉기가 돌아 다닌다.

이불은 밤에 덮으려 한다.
오늘은 MRI 검사가 있어서
또 금식이다.
어여 쾌차하시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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