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상이야기] 등교 차량 운행 및 zgm 할인 농협카드 안내

불꽃남자 2025. 12. 29. 13:32

어제 밤부터 아침까지 비가 왔다.

나는 비오는 날 보다는 강추위 날이 더 좋다.

어두운 날보다는 화창한 날을 선호해서.

유리창에 단풍잎이 붙어 있다.

습기 제거 해야 하는 날 별루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제법 컸다는 것을 오늘 알게 되었다.

오늘에서야 눈에 보인다.

집에 오니 농협카드 zgm 할인 카드가 배송되어 확인을 했다.

전세자금대출로 인해 만들어야 해서 만들었다.

 

노란봉투에 왔길래 카카오뱅크에서 왔나 했는데 농협카드다.

농협도 CI에 황금색이 있으니 이해는 된다.

우편물에 카드랑 간단한 안내문만 왔다.

잘 보지도 않는 소책자 혹은 리플렛 안 넣어 주어 좋았다.

카드 색상 괜찮다.

연회비는 제법된다.

혜택이 많으니 제휴연회비도 많겠지.

이제 기능을 살펴 보자.

기본할인은 뭐 많이 있는 혜택이고

공항라운지도 1년에 이용할까 말까니까

생활할인이 눈에 뜨인다.

광과금, 통신사, 새벽배송, 마트, 보험, 반려동물 할인 혜택이 있다.

좀 더 보면 OTT 구독할인도 있다.

핵심은 이거네.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실적 시 영역별 월 5천원, 할인 혜택은 최대 2만원까지다.

실적으로 인정 못 받는 항목도 있어서

40만원 이상 실적을 유지하면 최대 2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있다고 이해하면 될 것 같다.

여러 카드를 사용하여 혜택을 많이 받아 보려면

전략적으로 카드를 사용해야 해서 머리가 아프다.

오전에 은이 산책시키고

아이 등교시키고

수령한 카드 혜택 살펴 보니 오전이 지나갔다.

이따가 은이랑 점심 산책 나가야지~

그런데 zgm이 무슨 뜻인가 해서 찾아 보니

'지금'인 것 같은데

읽기로는 '지지엠'이라고 한다는데

이거 누가 만든거냐. 이렇게 직관적이지 않은 브랜드명은 또 처음본다.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을 zgm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적지 않으신다.

언어유희, 밈과 같은 현상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