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일상이야기] 야경이 좋은 안양천과 다음날 은이 산책

불꽃남자 2025. 12. 27. 09:40

오랜만에 걸어서 구일역으로 갔다.

안양천의 야경이 좋다.

지인을 만나러 부천으로 가는 길에 몇 장 찍었다.

잘 다녀왔고.

돌아오는 길에 부천역, 온수역에서 사진을 남겼네~ ㅎㅎㅎ

 
 

그리고 아침 산책을 은이와 했다.

아이고 삭신이야~

오늘도 은이와의 산책은 즐겁다.

오늘도 잘 살아 보자~ 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