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걸어서 구일역으로 갔다.
안양천의 야경이 좋다.



지인을 만나러 부천으로 가는 길에 몇 장 찍었다.
잘 다녀왔고.
돌아오는 길에 부천역, 온수역에서 사진을 남겼네~ ㅎㅎㅎ


그리고 아침 산책을 은이와 했다.
아이고 삭신이야~
오늘도 은이와의 산책은 즐겁다.
오늘도 잘 살아 보자~ 은이야~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은이이야기] 오늘 저녁의 휴식 (0) | 2025.12.27 |
|---|---|
| [일상이야기] 오늘은 부민병원 의료기록조회 경험 (0) | 2025.12.27 |
| [은이이야기] 오늘도 걷는다. 은이 (0) | 2025.12.26 |
| [일상이야기] 서울여상 방문 (0) | 2025.12.26 |
| [야구이야기] 내년에도 이글스가 준수한 성적을 내길 바라며 (0) | 2025.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