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을 나왔다.
햇살 좋은 강추위 날에 점심 산책이다.
은이와 산책을 하며
산책만으로도 즐거운 존재를 보게 되면
내 욕심에 대해 돌아 보게 된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감을 조금 더 가져 보자.
산책하는 이 시간은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매일 산책 속에 나를 일깨워 주는 은이에게 고맙다.
자 오늘도 얼굴 한 번 볼까. 은이
은이는 사진 찍자고 하면 옆 모습을 보여 준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은이~
건강하자~ 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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