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은이이야기] 오늘도 걷는다. 은이

불꽃남자 2025. 12. 26. 13:38

오늘도 어김없이 산책을 나왔다.

햇살 좋은 강추위 날에 점심 산책이다.

은이와 산책을 하며

산책만으로도 즐거운 존재를 보게 되면

내 욕심에 대해 돌아 보게 된다.

욕심을 줄이고 만족감을 조금 더 가져 보자.

산책하는 이 시간은 나를 돌아 보는 시간이기도 하다.

매일 산책 속에 나를 일깨워 주는 은이에게 고맙다.

자 오늘도 얼굴 한 번 볼까. 은이

은이는 사진 찍자고 하면 옆 모습을 보여 준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은이~

건강하자~ 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