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여상을 방문하였다.
일제시대 경성여상으로 설립되어 지금에 이르는 전통있는 특성화고등학교이다.
바로 옆에 문영여고가 있다.
누구나 중고등학교 시절 서울대학교에 가고 싶다며 서울대를 방문한다.
그때 많이들 서울대입구역에 내려서 서울대가 없음을 알게 되고
언덕길을 한참 걸어 서울대 정문에 이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관악구청 오랜만이다.

여기서부터 서울대 가는 길 코스가 시작한다.
좀 걷다 보면 언덕 정점 즈음에 서울여상이 있다.


운동장이 많이 넓다.
서울여상은 금융경제과, 국제통상과, 재무경영과를 운영하고 있다.
운동장 바닥에 발자국이 얼어 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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