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야구이야기] 내년에도 이글스가 준수한 성적을 내길 바라며

불꽃남자 2025. 12. 25. 22:46

한국시리즈까지 갔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을 해야 하는 시즌이었는데

외국인 투수 2명이 떠날 것이 명약관화하여

올 해 아니면 우승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욕심이지만 기대를 했었다.

 

달 감독은 암흑기를 지속하고 있는 이글스를

우승 직전까지 가게 한 좋은 감독이다.

그런데 믿음의 야구를 과하게 보여 주어 시즌의 마무리 즈음

비판도 많이 받았다.

 

달 감독은 우승 경험이 없다.

4~5년 팀을 운영하면 고장나는 투수들이 늘어난다와 같은

이야기가 늘 따라 다닌다.

 

이글스는 코끼리 감독도 영입해 보았고

야신 감독도 영입해 보았으나

아쉬운 성적만을 남겼다.

 

달 감독이 계약 기간 동안 팀을 계속 운영하며

이글스를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승리 DNA를 장착하면

언젠가 우승을 하지 않겠는가?

 

2026년에도 이글스가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