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까지 갔다는 것만으로도 대만족을 해야 하는 시즌이었는데
외국인 투수 2명이 떠날 것이 명약관화하여
올 해 아니면 우승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욕심이지만 기대를 했었다.
달 감독은 암흑기를 지속하고 있는 이글스를
우승 직전까지 가게 한 좋은 감독이다.
그런데 믿음의 야구를 과하게 보여 주어 시즌의 마무리 즈음
비판도 많이 받았다.
달 감독은 우승 경험이 없다.
4~5년 팀을 운영하면 고장나는 투수들이 늘어난다와 같은
이야기가 늘 따라 다닌다.
이글스는 코끼리 감독도 영입해 보았고
야신 감독도 영입해 보았으나
아쉬운 성적만을 남겼다.
달 감독이 계약 기간 동안 팀을 계속 운영하며
이글스를 지속적으로 상위권에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승리 DNA를 장착하면
언젠가 우승을 하지 않겠는가?
2026년에도 이글스가 좋은 성적을 내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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