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공부하러 가는 길이다.
한강과 햇살이 아름답다.
한 때 유행했던 단어인
윤슬도 보인다.
여의도 멋지네~


한강 참 멋지다.
서울의
자랑할만한 자연은
한강과 북한산
아니겠는가?

오늘도
이대에 왔다.
대학 광고 포스터의
스타일은 오랜 기간 변함이 없다.
개인일 땐
책을 들고 웃거나 그냥 웃고
단체일 땐 점프를 한다.


오늘은 올 해의
마지막 방문이니
대강당으로 코스를
잡았다.
정문 왼편에
운동장이 있다.

대강당
참 멋지다.

오늘은 계단을 올라가 보았다.
건물 참
고풍스럽다.

여기는 중강당인가~
이 건물도 예쁘다.

출입문이
단아하다.


가로등 배너
색상이 괜찮다.

이제 공부를 해야지~

어머니는
내게 공부에 다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맞다.
때가 지나서
그때가 때였음을
알게 되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인가 보다.
삶은 후회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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