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장소이야기] 올해의 마지막 방문 이화여대!!

불꽃남자 2026. 2. 8. 10:09

 

오늘도 공부하러 가는 길이다.

 

한강과 햇살이 아름답다.

한 때 유행했던 단어인

윤슬도 보인다.

 

여의도 멋지네~

 

한강 참 멋지다.

서울의

자랑할만한 자연은

한강과 북한산

아니겠는가?

 

오늘도

이대에 왔다.

대학 광고 포스터의

스타일은 오랜 기간 변함이 없다.

개인일 땐

책을 들고 웃거나 그냥 웃고

단체일 땐 점프를 한다.

 

오늘은 올 해의

마지막 방문이니

대강당으로 코스를

잡았다.

 

정문 왼편에

운동장이 있다.

 

대강당

참 멋지다.

오늘은 계단을 올라가 보았다.

건물 참

고풍스럽다.

 

 

여기는 중강당인가~

이 건물도 예쁘다.

출입문이

단아하다.

 

 

가로등 배너

색상이 괜찮다.

 

이제 공부를 해야지~

 

어머니는

내게 공부에 다 때가 있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 맞다.

때가 지나서

그때가 때였음을

알게 되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인가 보다.

 

삶은 후회의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