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우리집 강아지 은이의
오른쪽 눈에 눈물이 자주 나서
동네 동물병원을 내방하기로 하였다.
김민성 동물병원은
어디에 있는가?
하안동 이편한세상 센트레빌 아파트 정문 건너편
안현초등학교 인근에 있다.
우리집 강아지 은이가
아플 때
주사 맞을 때
약 먹을 때마다 가는 병원이다.
김민성 동물병원의 특징은
수의사께서
진료 전
기본 캐어를 해 주신다.
- 발톱 정리, 귀 청소, 항문 낭짜기 -
고객이 많을 경우
30분에서 1시간 대기해야 하는 날도 있는데
기본 캐어를 해 주시니 기다릴만 하다.
발톱 자를 때 협조를 덜 해 주는 강아지와 사시는 분들은
발톱 정리가 어려울 수도 있다는 것을
아실 것이다.
우리집 강아지 은이는
병원 가는 것도 좋아한다.
병원에 가면 만날 수 있는
고양이가 있어서~
햇살이 좋다~


룰루랄라 나는 병원 간다~


병원에 다 왔다.
친숙한 대문이다.

오늘은
운이 좋게도
기다리지 않고
진료를 본다~
아무리 병원을 좋아해도
진찰대 위에서는 긴장한다.

내부를 둘러 본다~
구석 구석
공간을 잘 활용하고 있다~
첫 방문 시에는 간호사님께 등록을 하고
재진부터는 오자마자
태블릿에 접수를 하면 된다.




고양이를
만나고 싶어하는데
고양이는 혼자 있고 싶어 한다.

주위를 둘러보니
노견이 구석에
조용히 앉아 있다.


검사도 했고
약도 받았으니
이제 집으로 가자~
고양이는 여전히
은이에게 관심이 없다.

동네 동물병원으로
자주 찾을만한 병원이다.
진료 및 검사의 범위도
합리적이며
미리 견주에게
알려 주신 후
진행한다.
집에 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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