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

휴먼인더루프 : AI와 협업하며 인간이 개입할 여지를 만들어야 한다.
AI와 어떻게 관계를 잘 정립할 것이냐가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인간이 개입할 여지를 만들고
AI를 잘 다룰 수 있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노력하는 자는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인데
신입사원이 전문가가 되는 시간을
사회가 벌어 주어야 할 것 같다.
필코노미 : 기분이 좋아지도록 의도적으로 움직인다.
기분이 좋아지는 마케팅, 상품 좋다.
복잡한 세상에 기분이 굳이 나쁠 상황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까~
그런데
기분이 좋은 방향으로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
같기도 하여
우리의 일상이
매우 짜치구나 라는
생각도 든다.
레디코어 : 미리 계획하고, 준비를 준비한다.
미리 계획하고
준비를 해야 하는 것도 준비한다는 것인데
숨이 막힌다.
이렇게
촘촘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때론 슬프게 느껴진다.
AX조직 : 유연한 조직에서 꾸준히 배워야 한다.
AX에서 살아 남으려면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실무를 놓지 말아야 한다.
유연한 조직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개인의 노력이
엄청 필요할 것 같다.
픽셀라이프 : 최소 단위 소비, 작은 것이 좋다.
현실적인 선택
실용적인 선택이긴 하다.
그런데 좀 슬프다.
나는
뭐든지 작아지는 것이 슬플 때가 있고
방랑자 같은 느낌이 들 때는
서글프기도 하다.
프라이스 디코딩 : 가격을 해독한다.
가격을 해독하고
이에 따라 생산자는
상품의 가격에 따른 상품의 가치를 강화시킬 것이다.
그러나
이런 삶은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가격을 해독까지 하면.
건강지능HQ : 총체적으로 건강을 관리한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
삶에 매우 중요한 일이고
아프지 않으려 미리 미리
관리하는 것은 필요한 것인데.
나는
너무 오래 살고 싶지는 않다.
1.5가구 : 외로운 개인들의 전략적 연합
외로우면 힘들 때가 있다.
자유로움 속에 같이 있으면
비용을 절약할 수도 있다.
소인 가족
나올로 가족은
앞으로 숙명 같은
삶의 과정일 것인데
외로움도 견디어야 하지 않을까~
근본이즘 : 진짜에 대한 열망, 과거에 대한 향수
복고, 추억팔이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진짜를 찾아 가는 과정은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과거만 돌아보면
퇴행일 것이다.
이번 트렌드 코리아 2026은
아주 참신한 트렌드를 제시하지는
못 한 것 같다.
AI는
인간의 삶
나의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이며
나는 어떻게 해야
살아 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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