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이 끝나 집으로 간다.
더 예쁜 풍경을 볼 수 있는 대학도 있으나
이대의 풍경도 손에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언덕을 내려간다.

정문을 나서기 전 뒤를 주변을 돌아 보았다.



이대 상권은 예전엔 매우 사람이 많은 곳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그렇다.

가자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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