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공부이야기] 오랜만에 이대 와서 강의 듣기!!

불꽃남자 2026. 1. 10. 23:46

이번에는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또 이번 겨울 공부하러 왔다.

벌써 다섯 번째인가?

그 동안 건성으로 공부한 것을 반성한다.

이대 정문이다.

예번에는 남자가 출입하려면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했다.

소시적 친구와 함께 이대 다니던 친구 누나의 무언가를 대신 제출하기 위해 온 적이 있다.

이화로운 시작 좋다.

이번에 입학하는 새내기의 미래를 응원한다.

포스코관을 가기 위해 걸어간다.

좌측으로 박물관이 보이고

정문에서 좀 더 살펴 보자.

풍경 좋다.

 

ECC 한 번 보고

길을 따라 오른다.

 

좋다.

이대 포스코 관으로

담배 나무 밑에서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못 피우는 것 같다.

담배나무 아픈가 보다.

담배 나무의 건강함을 기원하며

공부하러 강의실 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