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합격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또 이번 겨울 공부하러 왔다.
벌써 다섯 번째인가?
그 동안 건성으로 공부한 것을 반성한다.
이대 정문이다.
예번에는 남자가 출입하려면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했다.
소시적 친구와 함께 이대 다니던 친구 누나의 무언가를 대신 제출하기 위해 온 적이 있다.


이화로운 시작 좋다.
이번에 입학하는 새내기의 미래를 응원한다.
포스코관을 가기 위해 걸어간다.
좌측으로 박물관이 보이고

정문에서 좀 더 살펴 보자.
풍경 좋다.


ECC 한 번 보고

길을 따라 오른다.



좋다.
이대 포스코 관으로


담배 나무 밑에서 담배를 피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못 피우는 것 같다.
담배나무 아픈가 보다.

담배 나무의 건강함을 기원하며
공부하러 강의실 드간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짠테크이야기] 케이뱅크 돈나무 키우기!! (0) | 2026.01.11 |
|---|---|
| [공부이야기] 이대에서 강의 듣고 집으로 (0) | 2026.01.10 |
| [역사이야기] 서울 전차의 흔적 (0) | 2026.01.10 |
| [짠테크이야기] 토스 쿠폰팩 이용해 보기~ (0) | 2026.01.09 |
| [일상이야기] 주민센터 폐의약품 수거함 이용과 오늘의 점심 메뉴 감자전!! (1) | 202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