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작년에 금요일 야간, 토요일 야간 알바를 해야 할 수도 있겠다 싶어
쿠팡 시흥으로 야간 알바를 하고 온 적이 있다.
교육비+야간수당+시급으로 약 12만원 정도 수령을 했다.
하루 하고 몸살 나서 그 다음부턴 엄두를 내지 못 했다.
시흥에서 하루 일 했었고
일을 잘 하지 못 하여 3군데 정도 라인을 옮겨 다니다
겨우 시간을 채우고 업무를 종료했다.
나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해야 하는 일에 부적합한 사람이었다.
내 능력이 부족한 것은 인정하며 이 번 이야기에서는 따로 떼어 놓겠다.
물류센터에서 해야 하는 일의 노동 강도는 매우 강한 편이었다.
라인의 속도도 매우 빨랐고
젊고 건강한 사람이 견디며 할 수 있는 업무 종류가 더 많았다고 생각한다.
오늘 받은 카카오톡이다.
참가비, 하루 체험, 하루 체험 이용권에 당첨 이라는 표현이 다소 가볍게 느껴진다.

월 최대 급여를 받으려면 각오가 필요할 것 같다.

혜택이 잘 제공되기를 바란다.

근무 환경이 개선되기를 바란다.


너무 엄숙할 필요는 없겠으나
쉽지 않은 일을 하러 갈 수도 있는 자리라면
너무 가볍게 표현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하루 이용권 당첨되어 체험하기에는
그 체험이 쉽지 않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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