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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오늘은 수술 보호자로 이대서울병원 내원

불꽃남자 2025. 12. 31. 12:23

오늘은 장인께서 수술이 있으셔서 내원하였다.
지금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중


지하1층에 자주 오니
오늘은 매장을 좀 더 살펴 보았다.

입구에 대용량 커피 카페가 있다.

그 옆에 띠아모,
여긴 차 종류도 많다.

라면 파는 곳이 어딘가 했더니 여기다.


공차랑 처음 보는 카페 매장도 있다.


옷 가게는 은근히 사람 있다.

이대서울병원의 백화점급 매장 씨유~


그리고 신한은행

점심은 병실에서 먹었다.

어여 쾌차하시길 기도한다.